뉴진스 민지, 하이브-민희진 사태 후 첫 심경 고백…"울지 마요" [TEN이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어도어 소속 걸그룹 뉴진스 민지가 하이브-민희진 사태 이후 처음으로 팬들 앞에 나섰다.
민지는 지난 6일 오후 11시 팬 소통 플랫폼 '포닝'을 통해 팬들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민지는 '목소리를 들으니 눈물이 날 것 같다'는 팬의 이야기에 "여러분 울지 마세요. 즐거운 일만 있을 건데 그렇죠?"라고 답했다.
하이브는 앞서 민 대표 및 어도어 경영진이 어도어 경영권 탈취 의혹과 관련한 감사를 진행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윤준호 기자]

어도어 소속 걸그룹 뉴진스 민지가 하이브-민희진 사태 이후 처음으로 팬들 앞에 나섰다.
민지는 지난 6일 오후 11시 팬 소통 플랫폼 '포닝'을 통해 팬들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은 민지의 생일 하루 전날이다. 생일을 맞이해 팬들과 축하하는 시간을 갖기 위함이다.
이날 민지는 '목소리를 들으니 눈물이 날 것 같다'는 팬의 이야기에 "여러분 울지 마세요. 즐거운 일만 있을 건데 그렇죠?"라고 답했다.
이어 '아는 게 상책 vs 아는 개 산책'이란 질문에 대해서는 "저는 아는 게 힘이라고 생각해요. 모르는 게 상책보다는 모르는 개 산책을 선택할래요"라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또 "버니즈(뉴진스 팬덤명)라도 잘 자고, 물도 많이 마셔야 해"며 팬들의 건강을 걱정했다.
하이브는 앞서 민 대표 및 어도어 경영진이 어도어 경영권 탈취 의혹과 관련한 감사를 진행했다. 또한 임시주주총회을 열기 위해 어도어 이사회 소집을 요청했다.
민 대표 측은 하이브에 △ 어도어 대표와 사내 이사진 교체에 대한 하이브의 요구 자체가 위법하며 △감사의 이사회 소집은 권한 밖이라 적법하지 않다 등 두 가지 이유로 불응 의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하이브는 지난달 25일 법원에 임시주총소집 허가 요청을 접수했다. 이에 민 대표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모든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란 입장을 밝혔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본 호텔 같이 머문 휘서♥나캠든 열애설?…"일에 진심, 오해 NO" 해명[TEN이슈] | 텐아시아
- BTS '단월드 의혹' 덮어두고 아니라고만 할 문제 아니다 [TEN초점] | 텐아시아
- [종합]최진혁 "코인 200% 손해, 투자 사기도 당해"('미우새') | 텐아시아
- '현금 부자' 황영진, ♥김다솜에 1억 선물…"은행 이자로만 몇천만원씩 받아" ('동상이몽2')[TEN이
- 송가인, 무명 시절 서러웠나…"최고의 복수는 성공" [TEN이슈] | 텐아시아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