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복지부-문체부 공무원 직권남용으로 고발
CBS노컷뉴스 황진환 기자 2024. 5. 7. 16:03

문화체육관광부 공무원이 세종시에서 뇌출혈 진단을 받고 서울의 대형병원으로 옮겨 수술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임현택 대한의사협회장이 7일 오후 과천정부청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문체부 공무원과 이에 가담한 복지부 공무원을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CBS노컷뉴스 황진환 기자 jordanh@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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