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야!!!” 변우석 ‘런닝맨’ 무보정을 화보로 만드는 비주얼 [DAY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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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우석이 청량 비주얼을 자랑했다.
7일 SBS '런닝맨' 인스타그램에는 "아니 그냥 교복 입고 서서 찍으면 되려나 하고 셔터 눌렀는데 사진이 이렇게 나와버리네요? 보정 안 했는데..? 왜 이렇게 웃음이 나는지. 방송은 더 재밌겠죠?"라는 글과 함께 현장 사진이 여러장 게재됐다.
변우석이 함께한 '런닝맨'은 오는 12일 오후 6시 15분 SBS에서 방송된다.
변우석은 데뷔 이래 줄곧 정상의 자리에 우뚝 선 톱밴드 이클립스의 보컬이자 톱배우 류선재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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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우석이 청량 비주얼을 자랑했다.
7일 SBS ‘런닝맨’ 인스타그램에는 “아니 그냥 교복 입고 서서 찍으면 되려나 하고 셔터 눌렀는데 사진이 이렇게 나와버리네요? 보정 안 했는데..? 왜 이렇게 웃음이 나는지. 방송은 더 재밌겠죠?”라는 글과 함께 현장 사진이 여러장 게재됐다.
사진에는 놀이터를 배경으로 교복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한 변우석의 모습이 담겼다. 인기리에 방송 중인 tvN 월화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류선재가 현실에 존재하는 느낌. 변우석은 3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훈훈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변우석이 함께한 ‘런닝맨’은 오는 12일 오후 6시 15분 SBS에서 방송된다.
한편, ‘선재 업고 튀어’는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 그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타임슬립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변우석은 데뷔 이래 줄곧 정상의 자리에 우뚝 선 톱밴드 이클립스의 보컬이자 톱배우 류선재를 맡았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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