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노출도 고급스럽게...골반·허리 절개 드레스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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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의 시원한 멧갈라 드레스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7일 제니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스토리 기능(24시간만 열람할 수 있는 게시물)을 통해 2024 멧갈라 의상을 자랑했다.
제니가 입은 드레스는 알라리아(Alaïa)의 드레스로, 제니가 샤넬 앰버서더이기에 의외라는 반응이 많았다.
보그타이완 역시 제니와 관련해 "완벽한 우아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라며 "레드카펫 위의 제니는 슈퍼모델 같은 포스를 풍겼다"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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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소연 기자] 블랙핑크 제니의 시원한 멧갈라 드레스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7일 제니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스토리 기능(24시간만 열람할 수 있는 게시물)을 통해 2024 멧갈라 의상을 자랑했다. 올해의 멧갈라 테마 '잠자는 숲속의 미녀 : 리웨이크닝 패션'이었다. 그는 공식 드레스 코드 '시간의 정원'에 맞춰 파란색 색상의 천을 전신에 휘감은 절개 드레스를 입었다. 제니가 입은 드레스는 알라리아(Alaïa)의 드레스로, 제니가 샤넬 앰버서더이기에 의외라는 반응이 많았다.
사진 속 제니는 배에 보디체인을 걸치고 진주 귀걸이에 포인트를 줬다. 특히 팔, 허벅지, 배, 등을 드러내 아찔하고 건강한 매력을 발산했다. 그는 당당한 포즈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은 "제니 정말 핫걸이다", "옷도 예쁘다. 파도 같다", "바다 속 진주 같다", "저 파란색이 너무 잘 어울린다", "콘셉트에 잘 어울린다. 예쁘다", "여왕 같다", "고저스하다. 메이크업이 너무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보그타이완 역시 제니와 관련해 "완벽한 우아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라며 "레드카펫 위의 제니는 슈퍼모델 같은 포스를 풍겼다"라고 평했다.
한편, 제니는 지난달 26일 지코의 '스폿!'(SPOT!)을 피처링해 지코와의 찰떡 케미를 선보였다. '스폿!'은 두 친구가 늦은 밤 우연히 만나 파티에서 보여주는 솔직한 순간을 그렸다.
그는 1인 기획사 '오드 아틀리에'를 설립했으며 솔로 컴백을 준비 중이다.

유소연 기자 ysy@tvreport.co.kr / 사진= 제니 소셜네트워크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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