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마음 떠났나…‘비판’에 시달린 누녜스, 리버풀 관련 SNS 게시물 모두 삭제→이적설에 불 지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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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윈 누녜스가 리버풀 관련 게시물을 소셜미디어(SNS)에서 모두 삭제했다.
영국 매체 '미러' 등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누녜스는 자신의 SNS에서 리버풀 관련한 게시물을 모두 삭제했다.
'미러'는 '이로 인해 누녜스가 리버풀을 떠난다는 이야기에 힘을 실었다'고 보도했다.
이후 누녜스는 리버풀 관련한 게시물을 모두 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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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다르윈 누녜스가 리버풀 관련 게시물을 소셜미디어(SNS)에서 모두 삭제했다.
영국 매체 ‘미러’ 등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누녜스는 자신의 SNS에서 리버풀 관련한 게시물을 모두 삭제했다. 누녜스 SNS에는 우루과이 대표팀 관련한 사진이 남아 있다. ‘미러’는 ‘이로 인해 누녜스가 리버풀을 떠난다는 이야기에 힘을 실었다’고 보도했다.
누녜스는 큰 기대를 받고 지난 2022년 여름 리버풀 유니폼을 입었다. 하지만 결정력에 대한 문제가 계속해서 지적돼 왔다. 그는 지난시즌 리그 29경기에 출전해 9골을 넣었다. 이번시즌에도 리그 34경기에 나섰지만 11골에 그쳐 있다. 빅 찬스 미스가 27번이나 된다.


그는 지난 6일 토트넘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5라운드에서도 후반 교체로 출전했으나 득점에는 실패했다. 리버풀은 전후반 2골씩 넣으며 토트넘을 4-2로 꺾었다. 토트넘과 경기 후 팬들은 어김없이 누녜스를 비판했다. 이후 누녜스는 리버풀 관련한 게시물을 모두 지웠다.
누녜스가 이번 여름 팀을 떠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온다. 리버풀과 누녜스의 계약은 2028년 6월이지만, 위르겐 클롭 감독이 이번시즌이 끝난 뒤 떠나는 만큼 가능성이 없지는 않다. 일부 매체에서는 바르셀로나(스페인)로 누녜스의 차기 행선지를 예측하고 있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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