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다니엘, '코리아 온 스테이지' 단독 MC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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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멤버 다니엘이 오는 21일 오후 7시 30분 경복궁 흥례문 앞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2024 코리아 온 스테이지-뉴 제너레이션'(이하 '코리아 온 스테이지') 단독 MC로 나선다고 KBS가 7일 밝혔다.
'코리아 온 스테이지'는 국가유산의 우수성을 알리는 공연이다.
'코리아 온 스테이지'는 개최 당일 밤 11시 30분 KBS 2TV에를 통해 방송한다.
8일 오후 1시부터 '코리아 온 스테이지' 홈페이지를 통해 방청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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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온 스테이지’는 국가유산의 우수성을 알리는 공연이다.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과 KBS한국방송이 주관한다. 5회째를 맞는 올해는 문화재가 국가유산이라는 새로운 명칭으로 전환되는 것을 기념해 대한민국의 법궁 경복궁에서 펼쳐진다.
‘코리아 온 스테이지’는 개최 당일 밤 11시 30분 KBS 2TV에를 통해 방송한다. 8일 오후 1시부터 ‘코리아 온 스테이지’ 홈페이지를 통해 방청 신청이 가능하다. MC로 발탁된 다니엘은 영어로 국가유산의 위대함을 전 세계에 알리는 스페셜 프리젠터 역할도 함께 맡는다. KBS는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들의 무대도 펼쳐질 예정”이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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