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무인도 호텔 지도 그렸다, 뜻밖 그림실력 감탄 (푹다행)[결정적장면]

유경상 2024. 5. 7.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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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가 뜻밖 그림실력을 자랑했다.

5월 6일 방송된 MBC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서 김대호는 무인도 호텔 지도를 그렸다.

김대호는 바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섬 뒤쪽 코끼리 바위까지 애정을 듬뿍 담은 그림으로 지도를 완성했다.

이후 김대호가 그린 지도는 무인도 손님들이 핸드폰으로 촬영해 소지하고 섬을 둘러보는 애착지도가 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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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김대호가 뜻밖 그림실력을 자랑했다.

5월 6일 방송된 MBC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서 김대호는 무인도 호텔 지도를 그렸다.

0.5성급 무인도 호텔을 찾은 첫 손님들이 결과적으로 호텔 발전에 도움이 되는 고객의 소리를 냈다. 손님들의 건의사항 중에는 섬 어디가 어디인지 모르겠다는 말이 있었고 김대호는 바로 “사촌형 이름이 대동여지도 김정호”라며 자신이 섬 지도를 그려보겠다고 했다.

김대호는 바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섬 뒤쪽 코끼리 바위까지 애정을 듬뿍 담은 그림으로 지도를 완성했다. 이후 김대호가 그린 지도는 무인도 손님들이 핸드폰으로 촬영해 소지하고 섬을 둘러보는 애착지도가 된 모습.

김대호가 지도를 보여주자 김남일은 “그림 잘 그렸다”며 감탄했고 김대호가 “한눈에 아시겠습니까?”라고 묻자 “디테일하게 잘 그렸다”고 답했다. 안정환도 “잘 그렸다”며 김대호의 지도를 극찬했다. (사진=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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