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무대 열정, 폭우 속 열창→정전 사고까지 “몰래카메라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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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진영이 폭우 속에서 노래를 하다 정전 사고를 겪었다.
홍진영은 5월 5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오늘 공연 중에 갑자기 몰래카메라인 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엄청난 폭우 속에서 열창 중인 홍진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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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홍진영이 폭우 속에서 노래를 하다 정전 사고를 겪었다.
홍진영은 5월 5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오늘 공연 중에 갑자기 몰래카메라인 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엄청난 폭우 속에서 열창 중인 홍진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런 가운데 폭우로 인해 정전이 벌어지면서 사방이 컴컴해졌고, 반주와 마이크까지 멈추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홍진영이 당황한 듯한 표정을 짓자 팬들은 "괜찮아"라고 외쳤다.
홍진영은 "비가 많이 왔었는데 끝까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은 "감전될 수도 있는데 국민 가수를 저렇게"라며 안타까워했고, 한 누리꾼은 "홍진영 님이 비 오는데 자기만 무대에서 비 안 맞는 게 죄송하다며 내려오셔서 비 맞으면서 노래하신 것"이라며 "현장에 있던 1인"이라고 밝혔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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