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소유진 딸 세은, 막내 설움 토로 “왜 나를 세번째로 낳아서” (슈돌)[결정적장면]

장예솔 2024. 5. 6.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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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유진의 셋째 딸 세은이 막내의 설움을 토로했다.

5월 5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세상에서 가장 큰 선물'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준호와 은우, 정우 부자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생후 11개월 정우는 국가대표 출신 김준호의 지도 아래 스스로 서거나 만세하는 특훈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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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소유진의 셋째 딸 세은이 막내의 설움을 토로했다.

5월 5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세상에서 가장 큰 선물'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준호와 은우, 정우 부자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생후 11개월 정우는 국가대표 출신 김준호의 지도 아래 스스로 서거나 만세하는 특훈에 돌입했다. 앞서 정우는 감자경단을 먹고 싶어도 손가락 힘이 부족해 형 은우에게 모두 빼앗겼던 바. 이에 김준호는 "정우가 소근육이 발달하지 않아서 훈련을 시키면 어떨까"라며 코치로 변신한 이유를 밝혔다.

정우는 은우와 함께 튀밥 줍기 훈련에 나섰다. 그러나 정우는 손으로 집은 튀밥을 입에 넣다 흘렸고, 은우가 재빠르게 주워 정우의 분노를 유발했다. 이를 지켜보던 딘딘은 "저래서 형 있는 애들이 세구나"라며 감탄, 제이쓴은 "어쩔 수 없다. 내 밥그릇을 뺏기기 때문"이라며 동생들의 생존 본능을 설명했다.

지난 2013년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둔 소유진은 셋째 딸 세은을 떠올렸다. 소유진은 "너무 맛있는 간식이 있다고 하면 언니, 오빠가 다 갖고 가지 않나. 그러면 세은이가 '엄마는 왜 나를 세 번째로 낳아서'라고 한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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