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사나, 작은 얼굴에 꽉 들어찬 이목구비…복근 노출까지

김명미 2024. 5. 6. 09: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트와이스 사나의 매혹적 비주얼이 포착됐다.

사나는 5월 5일 개인 계정을 통해 "아직도 못 올린 게 사실 마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사나가 속한 트와이스는 오는 7월 17일 일본에서 다섯 번째 정규 앨범 'DIVE'(다이브)를 발표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나 소셜미디어
사나 소셜미디어
사나 소셜미디어
사나 소셜미디어
사나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트와이스 사나의 매혹적 비주얼이 포착됐다.

사나는 5월 5일 개인 계정을 통해 "아직도 못 올린 게 사실 마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작은 얼굴에 꽉 들어찬 이목구비와 화려한 메이크업, 탄탄한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사나가 속한 트와이스는 오는 7월 17일 일본에서 다섯 번째 정규 앨범 'DIVE'(다이브)를 발표한다.

또 월드투어 'READY TO BE' 일환 일본 스타디움 공연을 전개한다. 7월 13일~14일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 20일~21일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단독 공연을 펼치고, 27일~28일 해외 여성 아티스트 사상 최초로 가나가와 닛산 스타디움에 입성한다.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