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귀여운 얼굴에 반전 글래머 자태…물오른 미모

장예솔 2024. 5. 6.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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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이달의 소녀 출신 츄가 근황을 공개했다.

츄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츄는 구름 한 점 없는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배가 드러나는 크롭티와 청바지를 착용한 츄는 글래머러스한 자태와 함께 개미허리를 자랑해 감탄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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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 소셜미디어
츄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 출신 츄가 근황을 공개했다.

츄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츄는 구름 한 점 없는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배가 드러나는 크롭티와 청바지를 착용한 츄는 글래머러스한 자태와 함께 개미허리를 자랑해 감탄을 유발한다.

볼에 바람을 불어 넣고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는 츄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이를 본 위키미키 멤버 최유정은 "너무 예쁘다"며 츄의 물오른 미모에 감탄했다.

한편 츄는 지난 2월 13일 발렌타인데이 시즌을 맞아 첫 번째 스페셜 싱글앨범 'Chocolate'(초콜릿)을 발매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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