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손흥민, 리그 통산 120호골 달성‥팀은 리버풀에 대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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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토트넘 주장 손흥민 선수가 개인 통산 120호 골을 기록했지만 팀은 리버풀에 크게 패했습니다.
리버풀과의 리그 원정경기에 선발로 나선 손흥민은 4 대 1로 뒤지던 후반 32분 히샤를리송의 패스를 오른발로 밀어넣으며 추격골을 터뜨렸지만 팀은 4 대 2로 대패했습니다.
리그 300번째 경기에 출전한 손흥민은 리그 통산 120호 골을 기록하며 의미 있는 대기록을 작성하며 올 시즌 리그 17호 골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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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토트넘 주장 손흥민 선수가 개인 통산 120호 골을 기록했지만 팀은 리버풀에 크게 패했습니다.
리버풀과의 리그 원정경기에 선발로 나선 손흥민은 4 대 1로 뒤지던 후반 32분 히샤를리송의 패스를 오른발로 밀어넣으며 추격골을 터뜨렸지만 팀은 4 대 2로 대패했습니다.
리그 300번째 경기에 출전한 손흥민은 리그 통산 120호 골을 기록하며 의미 있는 대기록을 작성하며 올 시즌 리그 17호 골을 기록했습니다.
앞서 4위 애스턴 빌라가 브라이턴에 패했지만 5위 토트넘은 4연패 부진에 빠지며 승점 7점 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김태운 기자(sportskim@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sports/article/6595396_3646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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