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우기, 첫 솔로 활동 마무리 "외국인으로서 타지 활동만으로 감사"

김현희 기자 2024. 5. 5.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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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우기가 첫 솔로 활동을 마무리한 소감을 전했다.

우기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생에서 처음으로 솔로 앨범 냈는데 이렇게 행복하게 2주 활동 할수 있어서 정말 너무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담은 글을 올렸다.

솔로 활동을 앞두고 걱정이 많았다는 우기는 "혼자도 사랑을 받을 수 있나? 싶었는데 외국인으로서 이렇게 타지 와서 활동할 수 있게 해주는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한 일인데 솔로까지 잘 챙겨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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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우기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우기가 첫 솔로 활동을 마무리한 소감을 전했다. 

우기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생에서 처음으로 솔로 앨범 냈는데 이렇게 행복하게 2주 활동 할수 있어서 정말 너무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담은 글을 올렸다. 

솔로 활동을 앞두고 걱정이 많았다는 우기는 "혼자도 사랑을 받을 수 있나? 싶었는데 외국인으로서 이렇게 타지 와서 활동할 수 있게 해주는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한 일인데 솔로까지 잘 챙겨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다"고 밝혔다.

그는 "덕분에 저는 너무너무 행복하다"면서 "이 추억들 평생 잃지 않게 더 열심히 하겠다"고 적었다. 

또 "우리 멤버들 늘 새벽에도 와주고 한 명씩 음방 와주고 정말 든든하고 덕분에 외롭지 않게 했어"라고 (여자)아이들 멤버들에게도 고마워했다.

한편 우기는 지난달 23일 첫 번째 미니앨범 'YUQ1'을 발매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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