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화제의 '친동생 얼굴' 후일담 공개..유재석 "보통 아니다" 감탄('유퀴즈')[Oh!쎈 예고]

[OSEN=김나연 기자]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 차은우가 화제가 됐던 친동생 사진의 후일담을 공개했다.
5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공식 채널에는 차은우 편 예고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예고에서는 "왜이렇게 떨리지. 나가면 돼요?"라는 목소리와 함께 차은우가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은 "오랜만이다"라며 반갑게 그를 맞았다.
차은우는 "가운데 보면 될까요?"라며 떨리는 모습을 보였고, 유재석은 "(차은우는) 어떻게 해도 무조건 나왔을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차은우는 조세호와의 인연을 전했다. 그는 "자동차 매장에서도 한번 만나고"라고 말했고, 조세호는 "같은 차종일거다"라고 전했다. 이에 차은우는 "저는 부모님 차"라고 답했고, 조세호는 "저는 제 거 사려고"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특히 유재석은 "동생도 요즘 굉장히 화제가 많이 됐다"라며 차은우의 남동생을 언급했다. 얼마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차은우의 친동생 사진이 확산되면서 형 못지 않은 우월한 비주얼이 큰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이에 차은우는 "신방과 하고 있다"라고 동생의 근황을 알렸다. 유재석은 "동생분은 뭐라고 하냐"며 일련의 상황에 대한 후일담을 물었고, 차은우는 "한번은.."이라고 운을 떼더니 동생의 이야기를 전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보통이 아니네"라고 감탄했다.
그런가 하면 차은우는 "노래 못하고 춤 못춘다고. 혼나는데 서러워서 울었다"라고 그간 마음에 담아왔던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유재석은 "얼굴천재 이것때문에 혹시 본인은 속상할때는 없었냐"라고 물었고, 차은우는 "오늘 너무 긴장이 많이 되더라. 내가 하고싶은 얘기를 해야겠다고"라고 말했다.
이어 유재석은 "10년 후의 나의 모습은 어떨것 같냐"고 물었고, 차은우는 "좀 부끄럽긴 한데"라며 자신의 목표를 전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됐다. 오늘 타이틀 나왔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내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차은우가 출연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오는 8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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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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