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시즌 2'도 대전서 촬영… 전편 찍었던 '스튜디오 큐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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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흥행에 성공한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 2'가 막바지 촬영에 한창인 가운데 주요 장면들을 대전에서 촬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5일 뉴스엔 등에 따르면, 오징어게임2는 최근 대전의 '스튜디오 큐브'에서 잔여 분량 촬영을 진행 중이다.
스튜디오 큐브는 A부터 D동까지 마련돼 있는데, 오징어게임은 이 중 가장 넓은 곳인 A 동에서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스튜디오 큐브에선 오징어게임 이외에도 '지옥', '킹덤2' 등 주요 넷플릭스 시리즈가 촬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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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흥행에 성공한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 2'가 막바지 촬영에 한창인 가운데 주요 장면들을 대전에서 촬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5일 뉴스엔 등에 따르면, 오징어게임2는 최근 대전의 '스튜디오 큐브'에서 잔여 분량 촬영을 진행 중이다.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스튜디오 큐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2017년 설립한 공공 제작 인프라로서 국내 최고시설(1136평) 규모의 스튜디오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오징어게임은 기존 세트를 부수고 새로운 세트를 마련, 막바지 촬영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튜디오 큐브는 A부터 D동까지 마련돼 있는데, 오징어게임은 이 중 가장 넓은 곳인 A 동에서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오징어게임 관계자는 전편 또한 이곳에서 촬영해 과정이 순조로웠다는 설명이다.
스튜디오 큐브에선 오징어게임 이외에도 '지옥', '킹덤2' 등 주요 넷플릭스 시리즈가 촬영됐다.
한편 오징어게임 시즌2는 6부작으로 알려졌다. 시즌 1과 같이 황동혁 감독이 각본, 연출을 맡았으며 이정재, 이병헌, 임시완, 강하늘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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