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해린, ‘하이브 내홍’ 속 “대처 방법 다양해져” 담담

뉴진스 해린이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대표의 내홍 속 담담한 모습을 보였다.
3일 유튜브 채널 ‘하퍼스바자 코리아’에는 “깜찍한 아기 고양이 해린에게 카리스마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해린은 자신을 햔한 질문에 솔직하게 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해린은 “데뷔 초와 지금을 비교했을 때 나에게 달라진 점이 있다면?”이라는 질문에 “달라진 점은 초반에 비해 경험들이 쌓였다 보니까 어떤 상황에 있어서 대처 방법을 좀 다양하게 할 수 있는 점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멤버들 중 나만큼 엉뚱한 매력이 있는 사람은?”이라는 물음에는 “모든 멤버들이 엉뚱한 매력이 있는 것 같다. 각자마다 다른 방면에서 서로 엉뚱한 게 다 있지 않을까 싶다”고 이야기했다.

또 “어떻게 하면 춤 선 예쁜 해린처럼 춤 출 수 있나?”라는 질문에 “연습이 가장 중요한 것 같긴 한데 또 이제 연습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똑같이 연습을 해도 결과가 좀 더 좋아질 수가 있다. 또 집중력이 중요하니까 짧게 하더라도 집중력과 관찰력을 같이 쏟아 부으면 더 큰 효과를 줄 수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카리스마 넘칠 수 있는 비결은?”이라는 물음에 “카리스마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 편인데 뭔가 필요할 때는 ‘내가 그렇다’라고 생각을 하려고 하고 있다. 근데 아직 카리스마는 저도 어려운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뉴진스는 오는 24일 더블 싱글 ‘하우 스위트(How Sweet)’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김나연 온라인기자 letter99@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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