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워" 뉴진스 하니, 하이브vs어도어 갈등 속 팬들에 전한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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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NewJeans) 하니가 컴백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3일 하니는 뉴진스 공식 엑스(X·구 트위터)에 "missing my sweet lil bunnies"(내 사랑스럽고 작은 버니즈(팬덤명)들이 그리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최근 뉴진스는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와 모회사 하이브의 대립으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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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NewJeans) 하니가 컴백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3일 하니는 뉴진스 공식 엑스(X·구 트위터)에 "missing my sweet lil bunnies"(내 사랑스럽고 작은 버니즈(팬덤명)들이 그리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니는 타이트한 니트 의상을 입고 옆머리를 내린 올림머리를 연출한 모습이다. 그는 깊은 고민에 빠진 듯한 표정과 양손으로 카메라를 가리는 포즈, 한 손으로 손 하트를 만드는 포즈 등을 취하며 팬들에 인사를 건넸다.

최근 뉴진스는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와 모회사 하이브의 대립으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현재 민 대표는 하이브 신인 걸그룹 아일릿이 뉴진스를 베꼈으며 하이브 소속 그룹 르세라핌을 위해 뉴진스의 홍보 활동을 못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밖에도 경영권 분쟁 등으로 내홍을 겪고 있다.
양측의 갈등이 시작된 이후 뉴진스 멤버가 직접 인사를 전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뉴진스는 오는 24일 더블 싱글 'How Sweet'를 발매한다. 내달 21일에는 일본에서 현지 데뷔 싱글 'Supernatural' 발매를 앞두고 있다.
지난달 27일 뉴진스는 컴백에 앞서 수록곡 'Bubble Gum'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해당 뮤직비디오는 공개 6일만인 3일 오후 6시 기준 2176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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