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니즈 그리워" 뉴진스 하니, 오랜만에 전한 근황

김선우 기자 2024. 5. 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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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하니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3일 하니는 뉴진스 공식 SNS를 통해 'missing my sweet lil bunnies(사랑스러운 버니즈(팬덤명) 그리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니는 브라운색 상의를 입고 올림머리를 한 모습이다. 턱을 괴거나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채로운 표정을 짓고 있다.

최근 뉴진스가 소속된 어도어 민희진 대표와 모회사인 하이브가 갈등을 빚으며 뉴진스 역시 힘든 상황에서 컴백 준비를 하고 있다. 하이브의 내홍 이후 SNS 활동도 멈췄던 뉴진스이지만 하니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반가움을 더했다.

회사간 문제와 별개로 뉴진스의 컴백은 예정대로 진행된다. 최근 공개한 '버블 검' 뮤직비디오는 2159만회 조회수를 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뉴진스는 24일 새 앨범 '하우 스위트'로 컴백, 6월에는 일본 데뷔를 앞두고 있다.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사진=뉴진스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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