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민희진 공방 속....뉴진스 하니 "팬들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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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와 민희진 대표의 공방 속에서 뉴진스 하니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최근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와 하이브의 대립이 이어지며, 뉴진스에 대한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하이브는 내부 감사를 통해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경영권 탈취 시도를 했다고 밝혔다.
이에 민희진 측은 하이브 산하 레이블 빌리프랩의 아일릿이 '뉴진스를 따라했다'는 문제를 제기하자 내부감사를 당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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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서 기자] 하이브와 민희진 대표의 공방 속에서 뉴진스 하니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3일 뉴진스 공식 SNS에는 "나의 스윗한 버니즈를 그리워해(missing my sweet lil bunnies) #Hanni #하니 #NewJeans #sweetsweetbunnysweet"라는 글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묶음 머리를 하고 있는 하니의 모습이 담겼다. 턱에 손을 댄 채 생각에 잠긴 표정을 지은 그는, 이후 눈을 질끈 감고 미소를 지으며 두 손바닥을 카메라에 가까이 가져다대고 있다. 사랑스러운 하니의 모습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뉴진스 멤버가 직접 근황을 전한 것은 하이브와 어도어의 갈등이 수면 위로 드러난 이후 처음이다.
최근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와 하이브의 대립이 이어지며, 뉴진스에 대한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하이브는 내부 감사를 통해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경영권 탈취 시도를 했다고 밝혔다. 이에 민희진 측은 하이브 산하 레이블 빌리프랩의 아일릿이 '뉴진스를 따라했다'는 문제를 제기하자 내부감사를 당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민희진 대표의 해임을 위한 어도어 이사회와 임시주주총회가 이달 중 열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NH투자증권에 따르면 하이브는 별도의 요청이 없는 이상 뉴진스의 예정된 활동이 정상 진행되도록 지원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한편, 뉴진스는 5월 24일 국내 더블 싱글 '하우 스위트' 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이에 지난달 27일에는 신곡 '버블검' 뮤직비디오를 공개했으며, 일본 거물 팝아트 작가 무라카미 다카시와의 협업이 공개되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후 6월에는 일본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뉴진스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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