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수정' 엄현경, 출산 이후 복귀 심경 "일 하는 것만으로도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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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현경이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진행된 MBC 일일극 '용감무쌍 용수정'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MBC 새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은 3일 오후 1시30분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제작발표회를 열었다.
엄현경은 2018년 방송된 tvN 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에서 차서원과 연기 호흡을 맞춘 이후 MBC 드라마 '두 번째 남편'으로 재회하면서 연인으로 발전, 결혼과 임신, 출산이라는 겹경사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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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현경이 출산 이후 드라마 복귀에 임하는 심경을 직접 밝혔다.
MBC 새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은 3일 오후 1시30분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제작발표회를 열었다. 현장에는 엄현경, 서준영, 임주은, 권화운, 이승연, 지수원, 양정아와 이민수 PD가 참석했다.
이날 엄현경은 "고구마가 아닌 사이다를 겸비한, 당하지 않는 캐릭터"라고 용수정에 대해 소개하고 "밝고 쾌활한 캐릭터를 하고 싶었다. 용수정만의 진취적이고 통쾌함이 있어서 마다할 이유가 없었고 일을 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행복하다"라고 답했다.
엄현경은 "사실 평소에 다이어트를 잘 하지 않는 편이고 먹고 싶은 것도 먹고 그랬는데 이번에 출산하고 나서 혹독하게 다이어트했다"라며 "지금도 힘들다. 맛있는 것 많이 먹고 싶다"라고 답했다.

엄현경은 2018년 방송된 tvN 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에서 차서원과 연기 호흡을 맞춘 이후 MBC 드라마 '두 번째 남편'으로 재회하면서 연인으로 발전, 결혼과 임신, 출산이라는 겹경사를 맞았다. 현재 군 복무 중인 차서원은 5월 제대하며 이후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다.
한편 오는 6일 첫 방송되는 '용감무쌍 용수정'은 현대판 거상 임상옥을 꿈꾸는 거침없는 상여자 용수정(엄현경 분)과 그녀에게 운명을 맡긴 악바리 짠돌이 여의주(서준영 분)가 함께하는 화끈하고 통쾌한 로맨스 복수극. '주홍글씨', '잘났어 정말'의 이민수 감독과 '나쁜사랑', '언제나 봄날'의 김미숙 감독, '훈장 오순남', '용왕님 보우하사'의 최연걸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윤상근 기자 sg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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