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하이브 사옥 앞 근조화환 시위…진흙탕 싸움에 뿔난 '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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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의 팬덤 '아미(ARMY)'가 단체 행동에 나섰다.
아미는 3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앞에 수십 개의 근조화환을 보내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 BTS 명예훼손 법적 절차 진행을 촉구했다.
이에 아미는 현 사태와 무관한 방탄소년단이 거짓 뉴스와 루머로 지대한 피해를 입고 있는 상황임에도 하이브의 빅히트뮤직이 소속사로서 방관하고 있다며 책임 있는 자세로 수습하고 법적 조치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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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리할 땐 총알받이, 필요할 땐 우리 BTS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방탄소년단(BTS)의 팬덤 ‘아미(ARMY)’가 단체 행동에 나섰다.
아미는 3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앞에 수십 개의 근조화환을 보내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 BTS 명예훼손 법적 절차 진행을 촉구했다. 이와 함께 '불공정한 내부 경영 문제에 BTS 방패 뒤로 숨은 무능한 의장을 규탄한다' 등의 내용이 담긴 시위 트럭도 보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현재 하이브는 뉴진스의 엄마라고 부르는 민희진 어도어 대표와 내홍이 진행 중이다. 이에 아미는 현 사태와 무관한 방탄소년단이 거짓 뉴스와 루머로 지대한 피해를 입고 있는 상황임에도 하이브의 빅히트뮤직이 소속사로서 방관하고 있다며 책임 있는 자세로 수습하고 법적 조치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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