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저격 후 사과한 서승만 “당분감 참겠다” 의미심장 글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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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를 저격하는 글을 올렸다가 논란이 되자 사과했던 개그맨 서승만씨가 이번엔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
대상이 누구인지 밝히진 않았으나, 서씨가 조국 대표를 저격한 뒤 자신에 대한 비난이 잇따르면서 그들을 겨냥한 글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앞서 서씨는 지난달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우려하는 마음에 싫어하실 듯한 글 몇 번 썼더니 페친 끊으셨네? 에구 참 서운하네요"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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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를 저격하는 글을 올렸다가 논란이 되자 사과했던 개그맨 서승만씨가 이번엔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
서씨는 지난 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아무리 씹고 음해해도 당분간 참을께…나를 잘 모르는구나?"라고 적었다.
대상이 누구인지 밝히진 않았으나, 서씨가 조국 대표를 저격한 뒤 자신에 대한 비난이 잇따르면서 그들을 겨냥한 글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앞서 서씨는 지난달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우려하는 마음에 싫어하실 듯한 글 몇 번 썼더니 페친 끊으셨네? 에구 참 서운하네요"라고 적었다. 주어를 밝히지 않았지만 댓글을 통해 조 대표를 저격한 것이 드러났다.

이후 논란이 확산되자 서씨는 "저 때문에 혹시 조금이라도 피해가 갈까 봐 심사숙고 하겠다"며 돌연 태도를 바꿨다.
한편 서씨는 4·10 총선에서 민주당의 비례위성 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 비례대표 24번으로 출마했으나 더불어민주연합이 14명의 당선자를 내면서 낙선했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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