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7개월이 클라이밍을? 8세 신동 김현준, 떡잎부터 달랐네(특종세상)[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8세 클리이밍 신동 김현준의 떡잎부터 달랐던 과거 영상이 공개됐다.
5월 2일 방송된 MBN 밀착 다큐멘터리 '특종세상' 633회에서는 신동 아들을 위해 전국을 떠도는 아빠 김주운 씨의 사연이 공개됐다.
그러면서 김주운 씨는 현준이가 무려 생후 7개월 나이에 클라이밍 두각을 나타냈던 영상도 공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8세 클리이밍 신동 김현준의 떡잎부터 달랐던 과거 영상이 공개됐다.
5월 2일 방송된 MBN 밀착 다큐멘터리 '특종세상' 633회에서는 신동 아들을 위해 전국을 떠도는 아빠 김주운 씨의 사연이 공개됐다.
아들 현준이와 전국을 유랑 중이라는 김주운 씨는 이날 아들이 험준한 암벽을 등반해도 태연하게 반응했다. 김주운 씨가 익숙하게 로프를 잡아주는 가운데, 현준이는 120㎝ 남짓한 키로 결국 암벽 정상 등반에 성공했다.
김주운 씨는 "현준이가 5살 때 쉬운 등반을 할 수 있는 놀이동산에 한두 번 놀러갔는데 현준이가 갑자기 '아빠 이건 이름이 뭐야?'라고 하더라. '클라이밍이라는 건데 올림픽 정식 종목도 됐어'라고 하니까 '그럼 아빠 나 이거 할래'라고 하더라. 그때부터 쭉 클라이밍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주운 씨는 현준이가 무려 생후 7개월 나이에 클라이밍 두각을 나타냈던 영상도 공개했다. 기저귀를 차고 거침없이 이층 침대를 오르는 모습이었다. 이때부터 어디에든 매달리는 걸 좋아했다고.
현준이는 6살 되던 해 정식으로 클라이밍을 배우기 시작해 5개월 만에 첫 출전한 제주 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고, 이내 전국 대회도 휩쓸기 시작하며 클라이밍 신동으로 주목받게 됐다.
김주운 씨는 "일단 타고난 게 있구나 싶더라. 제주도에 아직 현준이처럼 선수로 활동하는 애가 없다. 인프라도 없고 불모지다. 차를 배에다가 싣고 전라도권에서 시작해 충청도, 서울, 경기, 강원도 일정으로 전국을 다닌다"고 훈련을 위해 전국을 떠돌고 있음을 전해 감탄을 유발했다.
8살 나이에도 손에 굳은살이 단단히 박힌 현준이는 "올라가면 하늘을 나는 기분이다. 뭔가 손오공이 된 느낌도 나고 공중 부양 하는 느낌"이라며 클라이밍을 진심으로 즐기는 사실을 드러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홍해인 원래 2034년 사망? ‘눈물의 여왕’ 묘비 엔딩에 추측 난무
- 서장훈에게 용돈 받은 前걸그룹 멤버, 생활고 딛고 “月 4천 매출” 깜짝 근황(휴먼스토리)
- 암투병 김민기, 학전 마지막 공연 관람‥설경구 눈물(학전 그리고 뒷것 김민기)
- ‘선우은숙 파경’ 유영재 “사망 암시 단어 검색” 정신병원 긴급입원…친동생 설득
- 안정환, 무인도 호텔 오픈→첫 손님 불만에 “수락 못해” 분노? (푹다행)[어제TV]
-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한눈에 봐도 출산 임박…아름다운 D라인
- ‘은퇴 6년’ 이태임 근황, 남편 징역 살이에 홀로 출산→아들 잘 앙육 중(프리한닥터)
- 한가인 도심 속 봄맞이 환한 미소‥벚꽃 아래서 여신 미모
- “범자 안녕” 김정난 ‘눈물의 여왕’ 종방연 사진 방출…김수현 김지원 총출동
- 선우은숙 “지인이 아들 불륜 의심, 며느리 최선정 대처 잘해” (동치미)[결정적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