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TES, LLL 잡고 승자전 진출... 프나틱과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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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L의 공격은 매서웠지만 기본기 차이는 넘을 수 없었다.
TES가 LLL을 잡고 프나틱과 승자전 대결을 벌인다.
그러나 탱커들이 무너지며 딜러들에게 시간을 벌어주지 못했고, 바론 버프를 획득한 TES가 이후 교전에서 상대 넷까지 잡아내며 결정적인 순간을 만들었다.
28분 상대의 방어를 뚫어낸 TES는 억제기만을 남겼고, 여유있게 이를 파괴하고 2대 0으로 승자전에서 프나틱을 만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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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L의 공격은 매서웠지만 기본기 차이는 넘을 수 없었다. TES가 LLL을 잡고 프나틱과 승자전 대결을 벌인다.
2일 중국 청두에서 열린 2024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2일차 2경기 2세트 역시 초반부터 서로 킬을 주고받으며 치열한 경기를 보였다. LLL의 탑 자크가 제대로 성장하지 못했지만 반대로 루트의 바루스가 3킬을 챙기며 제대로 성장한 가운데 1천 골드 이상의 격차를 허용하지 않았다. 그러나 13분 교전에서 승리한 TES가 순식간에 골드를 4천 이상 벌리며 균형을 깼다.
힘든 상황이었지만 LLL은 계속 기회를 노려 상대를 압박했다. 그러나 탱커들이 무너지며 딜러들에게 시간을 벌어주지 못했고, 바론 버프를 획득한 TES가 이후 교전에서 상대 넷까지 잡아내며 결정적인 순간을 만들었다. 결국 24분 상대 바텀 라인으로 진입한 TES가 억제기 파괴까지 성공한 이후 다음 바론과 드래곤을 기다렸다.
그러나 가속도가 붙은 TES는 다음 오브젝트를 기다리지 않았다. 28분 상대의 방어를 뚫어낸 TES는 억제기만을 남겼고, 여유있게 이를 파괴하고 2대 0으로 승자전에서 프나틱을 만나게 됐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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