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 원혼 전진기 특수분장 과정 보니...“멋진 결과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전진기가 '파묘'의 원혼 박근현의 특수분장 과정을 공개했다.
전진기는 지난 1일 SNS에 영화 '파묘'에서 블러 처리되어 나왔던 중추원 부의장 박근현의 모습이 자신이었음을 밝히며, 특수분장 현장을 함께 공개했다.
사진 속 전진기는 혼령의 상태로 풀려난 원혼을 표현하기 위한 분장과정을 상세히 공개했다.
이어 "영화 '파묘'를 사랑해주신 많은 관객에게도 감사함을 함께 전한다"고 덧붙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진기는 지난 1일 SNS에 영화 ‘파묘’에서 블러 처리되어 나왔던 중추원 부의장 박근현의 모습이 자신이었음을 밝히며, 특수분장 현장을 함께 공개했다.
사진 속 전진기는 혼령의 상태로 풀려난 원혼을 표현하기 위한 분장과정을 상세히 공개했다. 그는 “5명의 전담 팀원들이 얼굴과 목 그리고 손 분장하는데 3시간, 상반신 분장 4시간, 전신 분장 6시간의 시간이 소요됐다”며 “힘들고 고통스러운 순간이었지만 결국 멋진 창작물의 결과물이 탄생되었다. 특별분장 팀의 노고에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영화 ‘파묘’를 사랑해주신 많은 관객에게도 감사함을 함께 전한다”고 덧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엄청나게 애쓰셨네요. 천만 관객으로 노력의 보상 받으셨네요” “공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장시간 분장 힘드셨겠네요. 덕분에 명장면 탄생!” 등의 반응을 보였다.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올해 첫 천만 영화에 등극했다. 전진기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엘라스트 “자작곡 2곡 담긴 ‘에버레스팅’, 밤 새며 작업” - 스타투데이
- ‘데드보이 탐정단’ 유치해도 괜찮아[양추리] - 스타투데이
- 하석진, 영화 ‘전력질주’ 캐스팅…육상 전설로[공식] - 스타투데이
- ‘스피카’ 나래, 배우 김선웅과 결혼 “햄이랑 콩이랑 볶으며 살아볼게” - 스타투데이
- 연극 첫 도전 안소희→16년만의 복귀 진서연, 새롭게 돌아온 ‘클로저’ [MK현장] - 스타투데이
- 장윤정 부부, 50억에 산 ‘나인원한남’ 120억에 팔았다 - 스타투데이
- ‘클로저’ 안소희, 데뷔 후 첫 연극 도전 “언젠간 연극 무대서 연기하고 싶었다” - 스타투데
- ‘편스토랑’ 장민호, 경호팀 위한 육식 풀코스 ‘고기 36인분’ - 스타투데이
- “묘하게 어울려” 장기용 3년만 복귀작 ‘히어로는’ 안방극장 출격 [MK현장] - 스타투데이
- ‘클로저’ 진서연 “16년만의 연극, 그간 결혼하고 아이도 낳아”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