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눈물의 여왕’ OST 김수현♥김지원 중요한 장면마다 나와‥난 운이 좋아”(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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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크러쉬가 tvN '눈물의 여왕' OST '미안해 미워해 사랑해'를 열창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크러쉬가 부른 '눈물의 여왕' OST '미안해 미워해 사랑해'를 언급하며 "하도 많이 들어서 크러쉬 목소리만 들어도 눈물이 차오른다"고 말했다.
이를 듣고 크러쉬는 "진짜 난 운이 너무 좋다. 그리고 되게 중요한 장면에서 계속 나오고 김수현과 김지원 님 중요한 장면에서 OST가 나오더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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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권미성 기자]
가수 크러쉬가 tvN '눈물의 여왕' OST '미안해 미워해 사랑해'를 열창했다.
5월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특별 초대석' 코너에는 가수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가수 크러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크러쉬가 부른 '눈물의 여왕' OST '미안해 미워해 사랑해'를 언급하며 "하도 많이 들어서 크러쉬 목소리만 들어도 눈물이 차오른다"고 말했다.
이를 듣고 크러쉬는 "진짜 난 운이 너무 좋다. 그리고 되게 중요한 장면에서 계속 나오고 김수현과 김지원 님 중요한 장면에서 OST가 나오더라"고 설명했다.
이에 황치열은 "그럴 때 보고 있으면 되게 기쁘다. 저도 이병헌 배우가 울 때 갑자기 내 노래 나와서 같이 울었다"고 공감했다.
크러쉬 또한 "저도 그랬다. 저도 사과 깎아 먹다가 해인아!라고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크러쉬는 "라이브로 처음 하는 것이다. 원래는 콘서트에서 부르려고 아껴뒀다. 여기 계신 분들은 콘서트에 꼭 와달라"고 말했다.
한편 크러쉬의 단독 콘서트 '2024 CRUSH CONCERT [May I be your May?]'는 오는 18일, 19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콘서트를 통해 더욱 따스한 봄을 만들어드리겠다는 포부를 전한 크러쉬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뉴스엔 권미성 mi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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