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다현, 영화 ‘전력질주’ 출연 확정[공식]
윤소윤 기자 2024. 5. 2. 14:35

그룹 트와이스의 다현이 데뷔 후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다.
JYP측은 2일 스포츠경향에 “트와이스 다현이 독립 장편 영화 ‘전력질주’에 캐스팅되어 촬영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전력질주’는 스포츠드라마 장르의 독립 장편 영화로 불가능한 꿈을 가슴에 품고 쉼 없이 달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계속되는 실패로 그동안 달려온 과거에 대해 후회하던 한 사람이 자신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그 가치를 깨닫는 내용이다.
다현은 이번 영화를 통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해 관심이 쏠린다. 배우 이신영이 불타는 열정을 지닌 스프린터 역할로 다현과 호흡을 맞춘다. 이승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편 다현이 속한 트와이스는 오는 7월 17일 일본에서 다섯 번째 정규 앨범 ‘DIVE’를 발표한다.
윤소윤 온라인기자 yoonsoyoo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보] 블랙핑크 지수, 브루노 마스 WME와 ‘대형 계약’···로제와는 엇갈려
- ‘박수홍♥’ 김다예, 딸 명품 패딩 논란에 심경 토로…“지치고 슬퍼”
- ‘예비부부’ 하정우♥차정원, 파리서 럽스타 ‘눈길’
- [단독] 엑소 첸백시, 정산금 떼이더니 ‘빚보증’까지 섰다
- ‘학폭 의혹’ 차예련, 이번엔 식당 목격담…“옆 테이블 의자에 다리 턱”
- [단독] 서울시뿐 아니었다···신현준 영화제에 아내 회사 5220만원 챙겨
- ‘47세 출산’ 한다감, ‘5000만 원대’ 럭셔리 산후조리원 떠난다
- [단독] 박나래, 송치 36일 뒤에야 기획사 등록···모친이 대표
- ‘케이티♥’ 송중기, 아이 끌어안고 함박웃음…운동 중에도 자녀와 ‘영통’ 삼매경
- 박진영, JYP 주가 -57% 빠졌는데···“경제는 하나님이 알아서 해주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