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인천공항세관인'에 박상철·전혜경 주무관 등 선정

권욱 기자 2024. 5. 2. 14: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관세청 인천공항본부세관은 4월의 인천공항세관인에 전혜경 주무관과 일반행정분야 유공자에 박상철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또한 조사분야 유공자에는 장동혁 주무관과 스마트혁신분야 유공자에는 두영훈 주무관이 각각 선정됐다.

인천공항본부세관은 앞으로도 관세행정에서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고 적극적인 행정으로 기관 발전에 기여한 직원을 발굴해 포상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일 인천공항본부세관에서 열린 4월의 인천공항세관인 시상식에서 일반행정분야 유공자에 선정된 박상철 주무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권욱 기자 2024.05.02
2일 인천공항본부세관에서 열린 4월의 인천공항세관인 시상식에서 김종호(가운데) 인천공항본부세관장을 비롯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고준승, 장동혁, 두영훈, 박상철, 박민주 주무관, 김종호 인천공항본부세관장, 전혜경, 김도현, 박은화, 안미희, 김근홍 주무관. 인천공항본부세관 제공
[서울경제]

관세청 인천공항본부세관은 4월의 인천공항세관인에 전혜경 주무관과 일반행정분야 유공자에 박상철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전혜경 주무관은 캄보디아발 우범여행자에 대한 정보분석으로 우범패턴을 파악해 복대에 은닉한 마약류를 연속 적발(4건, 총 4.75㎏)했다.

박상철 주무관은 글로벌 아티스트인 그룹 뉴진스를 세관 홍보대사에 위촉해 대외 홍보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조사분야 유공자에는 장동혁 주무관과 스마트혁신분야 유공자에는 두영훈 주무관이 각각 선정됐다.

인천공항본부세관은 앞으로도 관세행정에서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고 적극적인 행정으로 기관 발전에 기여한 직원을 발굴해 포상할 예정이다.

권욱 기자 ukkwon@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