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실시간뉴스] 잠시 뒤 본회의...일부 법안 이견 '변수'
■ 여야가 잠시 뒤 본회의를 열어 이태원 참사 특별법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민주당이 채상병 특검법과 전세사기 특별법도 함께 처리하자고 주장하고, 국민의힘이 이에 반발하면서 본회의 변수는 여전합니다.
■ 채 상병 사망 사건 외압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공수처가 핵심 피의자 가운데 한 명인 박경훈 전 국방부 조사본부장 직무대리를 소환했습니다. 공수처는 혐의 대상을 축소하란 외압이 있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 정부가 올해 입시에 적용될 의대 모집인원 계획을 잠시 뒤 발표합니다. 일부 대학이 증원분을 줄여 2천 명보다는 축소될 전망인데, 임기를 시작한 의사협회 회장은 의대 증원 정책을 하나하나 뜯어고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미국이 또 금리를 동결하면서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엔 선을 그었지만, 금리 인하에도 신중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우리도 이달 금리 동결에 무게가 실리는 가운데, 10월 금리 인하설도 나오고 있습니다.
■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석 달 만에 3%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체감물가에 가까운 생활물가는 여전히 3.5% 상승했는데, 사과와 배 등 과일과 채솟값은 여전히 고공행진입니다.
■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가 걸그룹 뉴진스의 전속계약 해지권을 하이브에 요구했던 걸로 파악됐습니다. 하이브는 경영권 탈취 시도의 일환이라고 비판했고 민 대표는 불합리한 간섭을 해결하기 위한 요청이었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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