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계약 해지권' 요구 놓고 하이브-민희진, 또 붙었다.
채승기 기자 2024. 5. 2. 13:47
민희진 어도어 대표 측이 올해 2월
하이브에 보낸 것으로 알려진
'주주 간 계약서 수정안'
이사회 거치지 않고
대표이사가
'뉴진스의 전속계약을 해지'할 수 있는
권한을 달라는 것
뉴진스가 계약을 해지하면
어도어는
사실상 빈껍데기
하이브는 이 제안
거절한 것으로 알려져
민희진 대표 측은
"전혀 사실 무근"
"그런 내용 계약 보낸 적 없다"
반박
앞서 하이브 중간감사 결과에서
공개된 어도어 경영진의
카카오톡 대화록
'어도어는 빈껍데기가 됨'
'대박'
하이브는 민 대표 측이 요구한
전속계약 해지 권한이
같은 맥락이라고 의심
앞서 지난달 25일 기자회견에서 민 대표
“사담을 갑자기 너무 진지한 뭔가로 막 포장해 가지고
저를 매도하는 의도가 진짜 궁금하다”면서 반박
경영권 찬탈 논란에 대해서도
“경영권 찬탈을 무슨 계획 하거나
의도하거나 실행한 적이 없다” 반박
계속되는
하이브와 민희진 대표의
다툼….
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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