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뉴진스 계약 해지권 요구, 불합리한 간섭 해결"

김승환 2024. 5. 2. 10: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영권 탈취 논란 등으로 하이브와 갈등을 빚고 있는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올해 초 대표이사 단독으로 뉴진스 전속계약 해지 권한을 하이브에 요구했다가 거절당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 하이브가 얼마 전 경영권 탈취라고 주장하며 공개한 SNS 대화는 시기도 안 맞고 관련도 없다며 진실을 왜곡하고 짜깁기해 여론전을 펼치고 있는지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영권 탈취 논란 등으로 하이브와 갈등을 빚고 있는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올해 초 대표이사 단독으로 뉴진스 전속계약 해지 권한을 하이브에 요구했다가 거절당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어도어 측은 오늘 입장문을 통해 지난 뉴진스의 데뷔과정에서 나왔던 불합리한 간섭을 해결하고, 독립적인 레이블 운영을 위한 요청사항이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하이브가 얼마 전 경영권 탈취라고 주장하며 공개한 SNS 대화는 시기도 안 맞고 관련도 없다며 진실을 왜곡하고 짜깁기해 여론전을 펼치고 있는지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비판했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