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월드 "하이브vs민희진 사태 연루? 가짜뉴스…BTS 피해 없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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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체조·명상호흡 수련 단체 단월드가 하이브와 연관성을 직접 부인했다.
단월드는 2일 "하이브와 어도어 민희진 대표의 진실공방에 연루됐다는 논란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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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기체조·명상호흡 수련 단체 단월드가 하이브와 연관성을 직접 부인했다.
단월드는 2일 "하이브와 어도어 민희진 대표의 진실공방에 연루됐다는 논란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온라인에서는 하이브와 단월드가 연관있다는 설이 급속도로 퍼져나갔다. 또한 민희진이 이에 반발하기 위해 뉴진스 '오엠지' 뮤직비디오에 상징을 숨겨놨다는 주장까지 일파만파 커졌다.
또한 방탄소년단도 이 단체에 연루됐다는 설이 제기됐다. 방탄소년단 7명의 멤버 중 6명이 졸업한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설립자가 단월드의 창시자라는 이유에서다.
반면 단월드는 "하이브와 민희진의 진실공방이 이어지고 있는 지금 뜬금없이 단월드 연루논란이 불거지고 있다"라며 "단월드는 이러한 연루논란이 사실무근임을 분명히 밝히며, 단월드를 모함하는 무분별한 가짜뉴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업무방해, 경제적 손실을 입히는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한 법적조치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글로벌사이버대학교를 졸업한 방탄소년단 멤버 여러분이 허황되고 거짓된 정보로 인해 어떠한 피해도 입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했다.
단월드는 해당 입장을 '예고편'이라는 이름의 영상으로 공개했다. 이후 본편으로 추가적인 입장 표명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대표는 경영권 탈취 시도 의혹을 두고 갈등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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