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뉴진스 재차 응원 "잘 버티고 부디 행복하길"…김혜수→유빈도 '좋아요'[이슈S]

정혜원 기자 2024. 5. 1.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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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SES 출신 바다가 그룹 뉴진스를 다시 한번 응원했다.

1일 바다는 자신의 SNS에 뉴진스의 '버블검' 뮤직비디오를 캡처해 게재하며 "어른들의 복잡한 이야기들 속에 그냥 준비해도 힘들었을 아이돌로써의 앨범준비가 이번에 얼마나 이 어린 친구들이 힘들었을까요"라고 했다.

해당 글에는 배우 김혜수, 원더걸스 출신 유빈 등 많은 스타들이 '좋아요'를 누르며 바다의 소신 발언과 뉴진스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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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왼쪽), 뉴진스. ⓒ곽혜미 기자, 어도어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SES 출신 바다가 그룹 뉴진스를 다시 한번 응원했다.

1일 바다는 자신의 SNS에 뉴진스의 '버블검' 뮤직비디오를 캡처해 게재하며 "어른들의 복잡한 이야기들 속에 그냥 준비해도 힘들었을 아이돌로써의 앨범준비가 이번에 얼마나 이 어린 친구들이 힘들었을까요"라고 했다.

이어 바다는 "아직은 너무 어린소녀들 자신의 삶. 소중한 시간. 꿈을 다 껴안고 시린 이세상과 대중앞에 나아간다는건 정말 힘든 일이다"라고 밝혔다.

바다는 "우리 아이돌 후배들 각자의 자리에서 정말 모두 힘든일들 많겠지만, 다신 오지 않을 아름다운 이 시절 잘 버텨내고 더 멋지게 성장하고 자기 자신답게 부디 행복하길 마음모아 기도해"라고 응원했다.

해당 글에는 배우 김혜수, 원더걸스 출신 유빈 등 많은 스타들이 '좋아요'를 누르며 바다의 소신 발언과 뉴진스를 응원했다. 바다는 전날에도 뉴진스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남긴 바 있다.

앞서 하이브는 지난 22일 산하 레이블 어도어 대표이사 민희진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들이 경영권 탈취를 시도했다는 것을 이유로 감사에 착수했다. 하이브는 민희진을 엄무상 배임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기도 했다.

그러나 민희진은 지난 25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경영권 탈취 시도에 대해 부인했고, "아일릿의 뉴진스 베끼기가 본질이다. 아일릿은 헤어, 메이크업, 의상, 안무, 사진, 영상, 행사출연 등 연예활동의 모든 영역에서 뉴진스를 카피하고 있다"고 맞섰다.

이 가운데 어도어 소속 그룹 뉴진스는 27일 신보 선공개곡 '버블검'을 공개했으며, 내달 24일 새 싱글 '하우 스위트' 발매를 앞두고 있다.

다음은 바다 SNS 글 전문이다.

어른들의 복잡한 이야기들속에

그냥 준비해도 힘들었을 아이돌로써의 앨범준비가

이번에 얼마나 이 어린 친구들이 힘들었을까요

아직은 너무 어린소녀들

자신의 삶. 소중한 시간. 꿈을 다 껴안고 시린 이세상과 대중앞에 나아간다는건 정말 힘든 일이에요

우리 아이돌 후배들

각자의 자리에서 정말 모두 힘든일들 많겠지만, 다신 오지 않을 아름다운 이 시절

잘 버텨내고 더 멋지게 성장하고 자기 자신답게 부디 행복하길 마음모아 기도해

한국의 모든 아이돌 후배들 대단해 모두를 진심으로 응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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