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엘케이, 인니 최대 병원체인에 의료AI 공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이엘케이(대표 김동민)가 인도네시아 최대 병원체인에 의료AI 솔루션을 공급한다.
제이엘케이 김동민 대표는 "의료인력만 1명 이상인 인도네시아 최대 병원체인과 제휴하게 돼 고무적"이라며 "전주기 뇌졸중 AI솔루션이 풀 탑재된 '스냅피 플랫폼'을 활용해 의료AI 수출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삼성동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지난달 29일 제이엘케이 김동민 대표(오른쪽)와 인도네시아 의료컨설팅 기업 카인드커뮤니케이션 아낭 프라유디(Anang Prayudi) 의료부분 대표가 의료AI 솔루션 수출 관련 헙약을 하고 있다. [제이엘케이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5/01/ned/20240501150704533ypyb.jpg)
제이엘케이(대표 김동민)가 인도네시아 최대 병원체인에 의료AI 솔루션을 공급한다.
이 회사는 인도네시아 의료컨설팅 기업 카인드커뮤니케이션(PT Kind Communication) 사와 이런 내용의 협약을 했다고 1일 밝혔다.
제이엘케이는 이번 협약으로 병원 41개와 진료소 30개를 운영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실로암병원(Siloam hospitals)에 자사가 개발한 뇌출혈 검출(JLK-ICH), 뇌동맥류 검출(JLK-UIA) 솔루션을 납품한다. 또한 현지 디지털 헬스케어 생태계 조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실로암병원은 의사 3000여명과 간호사 등 보조인력 8000여명을 보유하고 있다.
협약에 앞서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인도네시아 보건부, 실로암병원, 카인드 등 4자는 국내 의료AI 기업의 인도네시아 진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NIPA가 추진하는 ‘닥터앤서’(AI 정밀 의료솔루션) 프로젝트에 제이엘케이가 적극 참여해 이번 공급건이 성사된 것으로 업계에서는 보고 있다.
제이엘케이 김동민 대표는 “의료인력만 1명 이상인 인도네시아 최대 병원체인과 제휴하게 돼 고무적”이라며 “전주기 뇌졸중 AI솔루션이 풀 탑재된 ‘스냅피 플랫폼’을 활용해 의료AI 수출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손인규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손님에 상한 고기 주고, 리뷰 조작했다”…‘비계’ 논란 제주 흑돼지집 前 직원 ‘폭로’
- 양준혁, 대방어 양식 사업 대박… "연매출만 30억"
- “잔고 50만원”→“月 4000만원 매출” 대박난 걸그룹 출신 카페 사장
- 푸바오는 3개 언어 구사하는 천재? 사천성 말도 이해
- 역시 ‘뉴진스 엄마’?…민희진, ‘해임 위기’에도 뉴진스 홍보 눈길
- "한소희,프랑스 미대 준비는 사실…합격은 확인 불가"
- “왜 샀냐”던 기안84 ‘46억’ 노후건물, 5년만 시세봤더니
- 김준호 “결혼하면 축의금 전부 김지민에게 주겠다”
- 유재석 출연료 얼마일까?…유연석이 직접 물어봤더니
- '85세 30억 자산가' 전원주 "가족들이 날 돈으로만 봐 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