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만점’ 유리아씨…신민아·김아중 이어 ‘이 제품’ 모델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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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유일한 만점자 유리아씨가 '비타민계의 에르메스'로 알려진 이중제형 비타민 제품 광고 모델로 활동한다.
1일 hy(구 한국야쿠르트)측은 지난 1월 출시한 고함량 멀티비타민 제품 '브이푸드 멀티비타 이뮨샷' 모델로 유씨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hy 측은 "브이푸드 멀티비타 이뮨샷 제품은 40~50대 여성 고객 구매 비중이 크다. 수험생 자녀를 위해 구매하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며 유씨를 모델로 선정한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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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유일한 만점자 유리아씨가 ‘비타민계의 에르메스’로 알려진 이중제형 비타민 제품 광고 모델로 활동한다.

hy는 그간 신민아, 김아중, 주현영 등을 모델로 기용한 바 있다. 이번달부터는 ‘브이푸드 멀티비타 이뮨샷’에 유리아씨와 더불어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모델로는 세계적 축구 선수 손흥민 선수가 모델로 활약한다.
hy 측은 “브이푸드 멀티비타 이뮨샷 제품은 40~50대 여성 고객 구매 비중이 크다. 수험생 자녀를 위해 구매하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며 유씨를 모델로 선정한 이유를 설명했다. 유씨의 건강하고 열정적인 이미지가 지친 수험생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도록 기획된 제품 콘셉트와 잘 부합한다는 게 hy 측의 설명이다.
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부설고등학교를 졸업한 유씨는 지난 수능에서 만점을 맞아 화제가 됐다. 탐구 과목에서 생명과학·지구과학을 선택해 화학과 물리가 필수인 서울대 응시 자격이 없던 유씨는 연세대 의예과에 진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윤희 기자 py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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