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시린 세상 잘 버티길" 바다, 하이브 내홍에 또 공개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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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너무 어린 소녀들, 잘 버티길." 가수 바다가 다시금 그룹 뉴진스를 공개 응원했다.
이어 "아직은 너무 어린 소녀들... 자신의 삶. 소중한 시간. 꿈을 다 껴안고 ... 시린 이 세상과 대중 앞에 나아 간다는 건 정말 힘든 일이에요... 우리 아이돌 후배들... 각자의 자리에서 정말 모두 힘든 일들 많겠지만, 다신 오지 않을 아름다운 이 시절... 잘 버텨내고 더 멋지게 성장하고 자기 자신답게 부디 행복하길..."이라며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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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아직 너무 어린 소녀들, 잘 버티길." 가수 바다가 다시금 그룹 뉴진스를 공개 응원했다.
1일 바다는 "어른들의 복잡한 이야기 들속에... 그냥 준비해도 힘들었을...아이돌로써의 앨범 준비가... 이번에 얼마나 이 어린 친구들이 힘들었을까요..."라며 장문의 글을 적었다.
이어 "아직은 너무 어린 소녀들... 자신의 삶. 소중한 시간. 꿈을 다 껴안고 ... 시린 이 세상과 대중 앞에 나아 간다는 건 정말 힘든 일이에요... 우리 아이돌 후배들... 각자의 자리에서 정말 모두 힘든 일들 많겠지만, 다신 오지 않을 아름다운 이 시절... 잘 버텨내고 더 멋지게 성장하고 자기 자신답게 부디 행복하길..."이라며 응원했다. 바다는 글 말미에도 "마음 모아 기도해. 한국의 모든 아이돌 후배들 대단해. 모두를 진심으로 응원해"라고 덧붙였다.

바다는 지난 4월 30일에도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뉴진스를 향한 응원글을 적은 바 있다. 바다는 당시 쓴 글에 새 응원 메시지를 추가, 재차 뉴진스를 공개 응원을 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뉴진스는 하이브와 소속사 어도어의 내홍 속, 컴백을 앞두고 있다.
▶다음은 바다 글 전문
어른들의 복잡한 이야기들 속에... 그냥 준비해도 힘들었을...아이돌로써의 앨범 준비가... 이번에 얼마나 이 어린 친구들이 힘들었을까요...
아직은 너무 어린 소녀들... 자신의 삶. 소중한 시간. 꿈을 다 껴안고 ... 시린 이 세상과 대중 앞에 나아 간다는 건 정말 힘든 일이에요... 우리 아이돌 후배들... 각자의 자리에서 정말 모두 힘든 일들 많겠지만, 다신 오지 않을 아름다운 이 시절... 잘 버텨내고 더 멋지게 성장하고 자기 자신답게 부디 행복하길...
마음 모아 기도해. 한국의 모든 아이돌 후배들 대단해. 모두를 진심으로 응원해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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