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바다, 후배 뉴진스 응원 "어린 친구들 얼마나 힘들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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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S.E.S.(에스이에스) 리더 바다가 후배 그룹 뉴진스(민지, 다니엘, 해린, 혜인, 하니)를 응원했다.
바다는 4월 30일 자신의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어른들의 복잡한 이야기들 속에.. 그냥 준비해도 힘든 아이돌로서 앨범 준비가... 이번에 얼마나 이 어린 친구들이 힘들었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뉴진스 신곡 뮤직비디오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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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S.E.S.(에스이에스) 리더 바다가 후배 그룹 뉴진스(민지, 다니엘, 해린, 혜인, 하니)를 응원했다.

바다는 4월 30일 자신의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어른들의 복잡한 이야기들 속에.. 그냥 준비해도 힘든 아이돌로서 앨범 준비가... 이번에 얼마나 이 어린 친구들이 힘들었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뉴진스 신곡 뮤직비디오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우리 아이돌 후배들 각자의 자리에서 정말 모두 힘든 일들 많겠지만 다시 오지 않을 아름다운 이 시절 잘 버텨내고 더 멋지게 성장하고 자기 자신 답게 부디 행복하길 기도해. 한국의 모든 아이돌 후배들 대단해. 모두 응원해"라고 덧붙였다.
이는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의 모회사 하이브와 어도어 민희진 대표의 갈등을 에둘러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 하이브는 민희진이 경영권 탈취를 시도했다고 주장하며 22일 민희진이 이끄는 어도어에 대한 감사를 시작했고, 25일에는 민희진을 업무상 배임 등 혐의로 고발했다. 이에 대해 민희진은 배임 혐의를 부인하고 하이브가 자신을 보복성 해임하려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iMBC 이소연 | 화면캡쳐 바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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