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바다, 후배 뉴진스 응원 "어린 친구들 얼마나 힘들었을까"

이소연 2024. 5. 1. 00: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S.E.S.(에스이에스) 리더 바다가 후배 그룹 뉴진스(민지, 다니엘, 해린, 혜인, 하니)를 응원했다.

바다는 4월 30일 자신의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어른들의 복잡한 이야기들 속에.. 그냥 준비해도 힘든 아이돌로서 앨범 준비가... 이번에 얼마나 이 어린 친구들이 힘들었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뉴진스 신곡 뮤직비디오 사진을 게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걸그룹 S.E.S.(에스이에스) 리더 바다가 후배 그룹 뉴진스(민지, 다니엘, 해린, 혜인, 하니)를 응원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바다는 4월 30일 자신의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어른들의 복잡한 이야기들 속에.. 그냥 준비해도 힘든 아이돌로서 앨범 준비가... 이번에 얼마나 이 어린 친구들이 힘들었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뉴진스 신곡 뮤직비디오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우리 아이돌 후배들 각자의 자리에서 정말 모두 힘든 일들 많겠지만 다시 오지 않을 아름다운 이 시절 잘 버텨내고 더 멋지게 성장하고 자기 자신 답게 부디 행복하길 기도해. 한국의 모든 아이돌 후배들 대단해. 모두 응원해"라고 덧붙였다.

이는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의 모회사 하이브와 어도어 민희진 대표의 갈등을 에둘러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 하이브는 민희진이 경영권 탈취를 시도했다고 주장하며 22일 민희진이 이끄는 어도어에 대한 감사를 시작했고, 25일에는 민희진을 업무상 배임 등 혐의로 고발했다. 이에 대해 민희진은 배임 혐의를 부인하고 하이브가 자신을 보복성 해임하려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한편 뉴진스는 앞서 4월 27일 0시 공개된 'Bubble Gum' 뮤직비디오에 이어 5월 24일 타이틀곡 'How Sweet'를 공개할 예정이다.

iMBC 이소연 | 화면캡쳐 바다 SNS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