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출신 바다, 뉴진스 공개 응원 "얼마나 힘들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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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하이브 내분 사태로 고충을 겪고 있는 걸그룹 뉴진스 멤버들을 응원했다.
바다는 30일 자신의 SNS 계정에 뉴진스 사진을 올리면서 "어른들의 복잡한 이야기들 속 그냥 준비해도 힘든 앨범 준비가 얼마나 힘들었을까"라고 썼다.
뉴진스는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대표 간 갈등 격화 상황 속 지난 27일 신곡 '버블 검'(Bubble Gum)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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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30일 자신의 SNS 계정에 뉴진스 사진을 올리면서 “어른들의 복잡한 이야기들 속 그냥 준비해도 힘든 앨범 준비가 얼마나 힘들었을까”라고 썼다.
이어 바다는 “우리 아이돌 후배들, 각자의 자리에서 정말 모두 힘든 일 많겠지만, 다신 오지 않을 아름다운 시절 잘 버텨내고 더 멋지게 성장하고 자기 자신답게 부디 행복하길 기도한다”고 덧붙였다. 글 말미에는 “한국의 모든 아이돌 후배들 대단해 모두 응원해”라고 적었다.
뉴진스는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대표 간 갈등 격화 상황 속 지난 27일 신곡 ‘버블 검’(Bubble Gum)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 뮤직비디오는 유튜브에서 1600만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뉴진스는 5월 24일 ‘버블 검’과 ‘하우 스위트’(How Sweet)를 함께 담은 새 싱글을 내고 정식 컴백한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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