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홀랜드, 6500만명에 여친 젠데이아 영화 홍보...역대급 사랑꾼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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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커플'로 유명한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달달한 모습을 보여 이목을 끈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톰 홀랜드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젠데이아의 새 영화 '챌린저스'(Challengers)를 홍보했다.
톰 홀랜드는 이번뿐만 아니라 여러 차례 젠데이아의 작품 활동을 공개적으로 응원한 바 있다.
지난 3월 9일에도 톰 홀랜드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스토리에 '챌린저스'의 영상을 올리며 젠데이아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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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전하나 기자] '스파이더맨 커플'로 유명한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달달한 모습을 보여 이목을 끈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톰 홀랜드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젠데이아의 새 영화 '챌린저스'(Challengers)를 홍보했다. 젠데이아의 인물 포스터와 함께 "이번 주말 내가 뭘 할지 안다!"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톰 홀랜드는 연인의 영화를 이번 주말에 보러 가겠다며 6572만 명의 팔로워에게 홍보를 해준 것이다.
해당 게시글에 젠데이아는 신나는 표정의 이모티콘으로 댓글을 달았다.
한 소식통에 의하면 최근 젠데이아가 신작 '챌린저스' 개봉을 앞두고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젠데이아는 대중에게 어떤 반응을 받을지에 관해 걱정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식통은 "이번 역할은 젠데이아에게 정말 큰 도전이었다"라며 "그는 작품을 위해 미친 듯이 준비했고 영화와 홍보의 모든 측면에 관여하고 있다"라며 많은 부담을 느끼고 있다는 걸 언급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연인인 톰 홀랜드의 공개적인 지지와 응원은 젠데이아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톰 홀랜드는 이번뿐만 아니라 여러 차례 젠데이아의 작품 활동을 공개적으로 응원한 바 있다. 지난 3월 9일에도 톰 홀랜드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스토리에 '챌린저스'의 영상을 올리며 젠데이아를 응원했다. 그는 하트 이모티콘을 달아 젠데이아를 향한 애정을 자랑했다. 또한 지난 26일과 27일에는 '챌린저스' 예고편을 공유하며 "챌린저스 이즈 아웃 나우!"라고 덧붙였다.
이에 네티즌은 "두 사람 건강한 관계인 것 같아 보기 좋다", "연인을 위해 공개적으로 응원하는 모습 보기 좋다", "두 사람 결혼까지 골인했으면 좋겠다", "달달한 모습 너무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는 지난 2021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 이들을 둘러싸고 결혼설이 불거져 두 사람의 행보에 대중의 귀추가 주목된다.
전하나 기자 jhn@tvreport.co.kr / 사진= TV 리포트 DB, 젠데이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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