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뉴진스 응원 "잘 버텨내고 부디 행복하길 기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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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아이돌 에스이에스(S.E.S.) 리더이자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인 바다가 최근 벌어진 하이브-어도어 사태와 관련해 뉴진스를 공개적으로 응원했다.
하이브도 어도어도 뉴진스의 컴백에는 지장이 없게 하겠다는 데는 의견이 일치했고, 예정대로 지난 27일 0시 뉴진스 신곡 '버블 검'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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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아이돌 에스이에스(S.E.S.) 리더이자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인 바다가 최근 벌어진 하이브-어도어 사태와 관련해 뉴진스를 공개적으로 응원했다.
바다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뉴진스 신곡 '버블 검'(Bubble Gum) 뮤직비디오 장면을 올린 후 "어른들의 복잡한 이야기 속에… 그냥 준비해도 힘든 아이돌로서 앨범 준비가… 이번에 얼마나 이 어린 친구들이 힘들었을까요"라고 썼다.
이어 "우리 아이돌 후배들… 각자의 자리에서 정말 모두 힘든 일들 많겠지만 다신 오지 않을 아름다운 이 시절… 잘 버텨내고 더 멋지게 성장하고 자기 자신답게 부디 행복하길 기도해… 한국의 모든 아이돌 후배들 대단해 모두 응원해"라며 애정 어린 글을 마무리했다.
국내 엔터테인먼트 업계 1위 기업으로 꼽히는 하이브(HYBE)와 산하 레이블이자 뉴진스(NewJeans)를 제작한 기획사 어도어(ADOR)는 현재 공개 대립 중이다.
하이브는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이사가 경영권 탈취를 기도하고 실행하려 했다며 그의 사임을 요구 중이고, 민 대표는 하이브의 고질적인 문제점을 지적한 내부 고발 이후 보복성으로 감사 및 통보가 진행됐다며 '경영권 탈취'를 한 적 없다고 맞서는 양상이다.
어도어 소속인 뉴진스는 오는 5월과 6월 각각 한국과 일본에서 신곡을 발표하고 컴백할 예정이다. 하이브도 어도어도 뉴진스의 컴백에는 지장이 없게 하겠다는 데는 의견이 일치했고, 예정대로 지난 27일 0시 뉴진스 신곡 '버블 검'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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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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