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차’ 바다, 하이브 내홍 속 뉴진스 응원 “어린 친구들 얼마나 힘들었을까”[전문]

강서정 2024. 4. 3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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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바다가 하이브 내홍 속에 컴백한 뉴진스를 응원했다.

바다는 30일 뉴진스 사진과 함께 "어른들의 복잡한 이야기들 속에.. 그냥 준비해도 힘든 아이돌로써 앨범 준비가.. 이번에 얼마나 이 어린 친구들이 힘들었을까요"라고 후배 아이돌 뉴진스를 향해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한국의 모든 아이돌 후배 대단해 모두 응원해"라고 후배 가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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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가수 바다가 하이브 내홍 속에 컴백한 뉴진스를 응원했다. 

바다는 30일 뉴진스 사진과 함께 “어른들의 복잡한 이야기들 속에.. 그냥 준비해도 힘든 아이돌로써 앨범 준비가.. 이번에 얼마나 이 어린 친구들이 힘들었을까요”라고 후배 아이돌 뉴진스를 향해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우리 아이돌 후배들.. 가자의 자리에서 정말 모두 힘든 일들 많겠지만 다신 오지 않을 아름다운 이 시절..  잘 버텨내고 더 멋지게 성장하고 자기 자신답게 부디 행복하길 기도해”라고 응원했다. 

또한 “한국의 모든 아이돌 후배 대단해 모두 응원해”라고 후배 가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하 바다 심경 전문.

어른들의 복잡한 이야기들 속에..

그냥 준비해도 힘든 아이돌로써 앨범 준비가.. 이번에 얼마나 이 어린 친구들이 힘들었을까요…

우리 아이돌 후배들.. 가자의 자리에서 정말 모두 힘든 일들 많겠지만 다신 오지 않을 아름다운 이 시절.. 

잘 버텨내고 더 멋지게 성장하고 자기 자신답게 부디 행복하길 기도해..

한국의 모든 아이돌 후배 대단해 모두 응원해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어도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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