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삼성SDI "전년 대비 투자 규모 상당 수준 증가"
홍요은 2024. 4. 30. 10: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SDI는 30일 열린 올해 1·4분기 실적 설명회에서 "전년 대비 투자 규모가 상당 수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이미 확보한 수요 대응을 위한 헝가리와 말레이시아 공장 증설, 미국의 합작법인(JV) 신규 공장 건설 투자를 차질 없이 진행 중"이라며 "중장기 성장 기반 확보를 위한 전고체, 리튬인산철 배터리(LFP) 등 신제품 관련 투자도 적극적으로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삼성SDI는 30일 열린 올해 1·4분기 실적 설명회에서 "전년 대비 투자 규모가 상당 수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이미 확보한 수요 대응을 위한 헝가리와 말레이시아 공장 증설, 미국의 합작법인(JV) 신규 공장 건설 투자를 차질 없이 진행 중"이라며 "중장기 성장 기반 확보를 위한 전고체, 리튬인산철 배터리(LFP) 등 신제품 관련 투자도 적극적으로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yon@fnnews.com 홍요은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신혼' 김종국 "몸의 실수는 받아들이고 사는 부부 많아"…정서적 바람엔 '단호'
- "김주애, '신'의 반열 올랐다"…탈북 외교관이 밝힌 北 승계의 진실
- '故 장제원 아들' 노엘, 확 달라졌다…숙취 운전 차단 위해 음주측정기까지 마련
- 김건희 "남편 대통령되고 재산·명예 다 잃었다" 눈물로 호소
- "새엄마만 50명 소개"…김도향, 부친 외도로 얼룩진 유년 고백
- 배영만 "아침에 방긋 웃던 딸 사망 후 집안 풍비박산…이혼 후 세 남매 키워"
- 소유 "목욕탕에서 어떤 할머니가 엉덩이 때리고 가더라"
- "이진숙 선 넘었다, 제정신인가"…李대통령 영정사진 행사 논란
- 이상은 "'담다디'로 떴지만 허전…날 상품으로 보는 눈 싫어"
- "딸 결혼에 5000만원쯤이야"··· 퇴직금 깨려던 아빠가 '멈칫' [머니설계사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