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거 보내줄까"...뉴진스 MV 감독, 민희진과 나눈 대화 공개 [지금이뉴스]

이유나 2024. 4. 30. 10:0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뉴진스의 신곡 '버블검' 뮤직비디오 감독이 자신의 SNS 계정에 민희진 어도어 대표와 나눈 대화를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대화 내용에서 민 대표는 "혹시 '버블검' 가편은 언제 될까"라고 물었고, 감독은 "지금 뽑고 있습니다"라고 답했습니다.

이에 민 대표는 감사 인사를 전하며 "뭐 맛있는 거 보내줄까, 스튜디오 어디냐"라고 물었고, 감독은 "괜찮습니다, 가편 보시고 '괜히 보냈네' 생각하실 수도 있으니 일단 보시고..."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민 대표는 "가편 보고 '먹고 힘내서 다시 해라'고 할 수도 있지"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감독은 민 대표가 보내준 음식 사진과 함께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해당 대화는 민 대표가 하이브와 갈등을 빚기 직전인 지난 21일 오후 이뤄졌다는 점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지난 27일 예정대로 공개된 뉴진스 신곡 '버블검' 뮤직비디오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30일 오전 기준 조회수는 1,500만 뷰를 넘어섰고,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1위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뉴진스는 오는 5월 24일 새 싱글 '하우 스위트'를 발매할 예정입니다.

기자ㅣ디지털뉴스팀 이유나

AI 앵커ㅣY-GO

자막편집ㅣ서미량

YTN 이유나 (ly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