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이사회 요구 불응...하이브 "법원 통해 주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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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이사가 하이브가 요구한 이사회 소집 요구에 응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민 대표는 서면과 이메일을 통해 내일(30일) 어도어 이사회를 열지 않겠다는 입장을 하이브에 전달했습니다.
하이브는 앞서 지난 22일 어도어 감사에 착수하며 민 대표 측에 경영진 교체를 위한 이사회 개최를 요청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민 대표는 서면을 통해 대표 등 경영진 교체를 위해 이사회를 소집하는 건 적법하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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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이사가 하이브가 요구한 이사회 소집 요구에 응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민 대표는 서면과 이메일을 통해 내일(30일) 어도어 이사회를 열지 않겠다는 입장을 하이브에 전달했습니다.
하이브는 앞서 지난 22일 어도어 감사에 착수하며 민 대표 측에 경영진 교체를 위한 이사회 개최를 요청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민 대표는 서면을 통해 대표 등 경영진 교체를 위해 이사회를 소집하는 건 적법하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하이브는 정관상 이사회를 소집할 권한이 있다고 반박하며, 지난 25일 법원에 낸 임시주주총회 허가 신청을 통해 주총을 개최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이경국 (leekk042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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