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도 뉴진스 홀릭…‘버니즈’ 안은진에 동질감 (씨네타운)
김나연 기자 2024. 4. 29. 16:49

배우 박하선과 안은진이 그룹 뉴진스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종말의 바보’의 주역 배우 안은진과 김윤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안은진은 “요즘 가장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덕질’이 무엇이냐”는 물음에 “추가된 건 아니고 이제 봄이 왔으니까 야구”라며 “야구를 가서 보는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또 뉴진스에 대한 팬심을 고백한 바 있는 안은진에게 박하선이 “동질감을 느꼈다”며 공감하자 안은진은 “뉴진스 데뷔했을 때 ‘종말의 바보’를 찍고 있었다. 분장차에서 누가 최애인지 수다를 떨었다. 너무 예쁘다”며 여전한 팬심을 드러냈다.
한편, ‘종말의 바보’는 지구와 소행성 충돌까지 D-200, 눈앞에 닥친 종말에 아수라장이 된 세상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함께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지난 26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됐다.
김나연 온라인기자 letter99@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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