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죽었다’ 변요한 “‘한산’ 김한민 감독이 힘 실어주겠다고”

배효주 2024. 4. 29.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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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이 "'그녀가 죽었다' 시사회에 김한민 감독님이 와서 힘을 주실 것"이라 귀띔했다.

변요한은 4월 29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그녀가 죽었다'(감독 김세휘) 언론 시사회 후 간담회를 통해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앞서 진행된 '그녀가 죽었다' 제작보고회 당시 "'한산'보다 더 자신 있다"고 말했었던 변요한은 이날 다시 "김한민 감독님께서 시사회에 오셔서 힘을 주시기로 약속하셨다"고 귀띔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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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

[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변요한이 "'그녀가 죽었다' 시사회에 김한민 감독님이 와서 힘을 주실 것"이라 귀띔했다.

변요한은 4월 29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그녀가 죽었다'(감독 김세휘) 언론 시사회 후 간담회를 통해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극 중 변요한은 의뢰인이 맡긴 열쇠로 그 집을 몰래 훔쳐보는 취미를 가진 공인중개사 ‘구정태’ 역을 맡았다.

변요한은 이날 영화 상영이 끝난 후, "공인중개사란 직업은 신뢰도가 높고, 좋은 일을 많이 하시지만, '구정태'란 인물은 직업을 이용해 남의 사생활을 엿보고 자신의 호기심을 풀어나가는 캐릭터"라고 설명했다.

앞서 진행된 '그녀가 죽었다' 제작보고회 당시 "'한산'보다 더 자신 있다"고 말했었던 변요한은 이날 다시 "김한민 감독님께서 시사회에 오셔서 힘을 주시기로 약속하셨다"고 귀띔해 눈길을 끌었다.

또 "('한산' 이후)재밌고 특이한 캐릭터를 맡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특이한 캐릭터를 할 줄은 몰랐다"면서 "'한산'보다 열심히 했고, '한산'보다 좋은 감독님을 만났다고 생각한다. 김한민 감독님보다 김세휘 감독님이 낫다는 말은 아니다. 김세휘 감독님과 커뮤니케이션을 더 잘하고 싶었다는 뜻이다. 후회 없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5월 15일 개봉하는 '그녀가 죽었다'는 훔쳐보기가 취미인 공인중개사 ‘구정태’가 관찰하던 SNS 인플루언서 ‘한소라’의 죽음을 목격하고 살인자의 누명을 벗기 위해 ‘한소라’의 주변을 뒤지며 펼쳐지는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다.

뉴스엔 배효주 hyo@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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