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봉사단 "독거 어르신 위해 가벼운 원목밥상 130개 전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 무안군이 독거어르신을 위해 1인용 원목밥상을 제작해 제공했다고 29일 밝혔다.
남도사랑 무안군 봉사단이 최근 무안군 자원봉사센터에서 '원목 밥상 만들기' 자원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남도사랑 무안군 봉사단이 (사)전남도자원봉사센터의 '2024 남도사랑봉사단 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선정, 28명의 단원이 참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무안=뉴스1) 김태성 기자 = 전남 무안군이 독거어르신을 위해 1인용 원목밥상을 제작해 제공했다고 29일 밝혔다.
남도사랑 무안군 봉사단이 최근 무안군 자원봉사센터에서 '원목 밥상 만들기' 자원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남도사랑 무안군 봉사단이 (사)전남도자원봉사센터의 '2024 남도사랑봉사단 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선정, 28명의 단원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무거운 밥상을 들고 옮기거나 밥상 없이 바닥에서 식사하는 독거노인가구를 위해 따뜻한 문구를 새긴 1인 맞춤형 밥상 130여개를 제작해 전달한 것이다.
신옥미 단장은 "다양한 음식 나눔 봉사를 진행하면서 식사환경이 열악한 가구를 많이 봐왔다"며 "가볍고 튼튼한 밥상에서 어르신들이 매 끼니를 거르지 않고 맛있게 드셨으면 하는 마음에 정성들여 만들었다"고 전했다.
김산 무안군수는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서 더욱 빛나는 것 같다"며 " 이런 따뜻한 마음들과 함께 열린 군정으로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ancut0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남자들은 내 몸만 원해"…'모텔 살인' 김소영 드러난 '과거 행적'
- "15년 전 외도로 이혼 후 재결합, 아내에 전 재산 줬는데 '의부증'…지친다"
- "화재로 죽은 사람 자리는 언제 채용?"…대전 참사 망언한 취준생
- 어묵 가게서 100번 주문한 단골, 보여준 '계좌 이체 화면' 80번이 가짜 [영상]
- "잘생긴 완벽 남친, 입에선 악취" 20대 여성 고민…"성욕 뚝" 폭풍 공감
- "내게 소시오패스라 한 김동완, 그는 예전부터 개XX" 전 매니저 글 파문
- 아내 속옷에도 관심 없었는데…란제리 브랜드로 '1조 자산가' 된 이 사람
- '얼짱시대' 유혜주, 남편 불륜 루머 직접 언급 "황당…명백한 허위 사실" 일축
- "퇴사했을 뿐인데 '바닥 인생, 근본 없다' 얘기를 들었습니다" 시끌
- '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두 자녀와 함께 할 집 계약 "구축아파트…인생 리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