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버블검' MV, 57시간 만에 1300만뷰↑…하이브·민희진 갈등에도 승승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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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352820)와 어도어 민희진 대표의 갈등에도, 그룹 뉴진스의 신곡 뮤직비디오는 높은 인기 속에 승승장구 중이다.
29일 오전 9시 30분 기준, 뉴진스의 '버블검'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조회수 1318만 뷰를 기록 중이다.
특히 소속사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가 모기업인 하이브와 갈등을 빚고 있는 상황에서 이같은 기록을 달성,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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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하이브(352820)와 어도어 민희진 대표의 갈등에도, 그룹 뉴진스의 신곡 뮤직비디오는 높은 인기 속에 승승장구 중이다.
29일 오전 9시 30분 기준, 뉴진스의 '버블검'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조회수 1318만 뷰를 기록 중이다. 이로써 '버블검' 뮤직비디오는 지난 27일 0시 하이브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뒤 57시간 만에 1300만 조회를 돌파하는 저력을 보였다.
또한 이 뮤직비디오는 인기 급상승 음악 1위에도 이름을 올리며 남다른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소속사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가 모기업인 하이브와 갈등을 빚고 있는 상황에서 이같은 기록을 달성,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뉴진스 멤버들은 '버블검' 뮤직비디오에서 청순미와 소녀미를 한껏 뽐냈다.
뉴진스는 오는 5월 24일 새 싱글 '하우 스위트'를 발매하면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더불어 오는 6월 일본에서 새 더블 싱글을 발표하고 도쿄돔에 입성한다. 이들은 이에 앞서 29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일본 도쿄 대형 쇼핑몰 시부야109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한편 하이브는 지난 22일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 및 A 부대표가 경영권 탈취 시도를 했다고 보고 긴급 감사에 들어갔다. 이후 25일 감사 중간 결과 보고를 통해 민 대표를 포함한 A 부대표의 배임 증거들을 확보했다고 밝히면서 이날 오후 이들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서울 용산경찰서에 고발했다. 하지만 민 대표는 25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에 전면 반박했다. 민 대표는 이 과정에서 하이브가 자신과의 계약 초반 약속과 달리 뉴진스의 데뷔를 늦추고 르세라핌을 먼저 데뷔시켰다고 주장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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