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日 데뷔 20주년 앞두고 전국 라이브 투어 개최

황혜진 2024. 4. 28.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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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동방신기(유노윤호, 최강창민)가 일본 데뷔 20주년을 앞두고 현지 라이브 투어를 개최한다.

이번 투어는 다가오는 2025년 4월 동방신기의 일본 데뷔 20주년을 앞두고 열리는 것이다.

동방신기는 지난해 개최한 일본 전국 라이브 투어 'TOHOSHINKI LIVE TOUR 2023 ~CLASSYC~'(동방신기 라이브 투어 2023 ~클래식~)으로 일본에서 '해외 아티스트 사상 도쿄돔 및 전국 돔 최다 공연'이라는 신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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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동방신기(유노윤호, 최강창민)가 일본 데뷔 20주년을 앞두고 현지 라이브 투어를 개최한다.

4월 28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동방신기는 11월 사이타마를 시작으로 아이치, 히로시마, 오사카, 후쿠이, 미야기, 후쿠오카, 가나가와 등 8개 도시에서 총 19회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투어는 다가오는 2025년 4월 동방신기의 일본 데뷔 20주년을 앞두고 열리는 것이다. 동방신기는 명곡과 화려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완성도 높은 공연을 통해 오랜 시간 응원해 준 현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동방신기는 지난해 개최한 일본 전국 라이브 투어 ‘TOHOSHINKI LIVE TOUR 2023 ~CLASSYC~’(동방신기 라이브 투어 2023 ~클래식~)으로 일본에서 ‘해외 아티스트 사상 도쿄돔 및 전국 돔 최다 공연’이라는 신기록을 세웠다. 이번 라이브 투어 역시 폭발적 호응이 기대된다.

한편 동방신기는 4월 20일 자카르타에서 ‘2024 TVXQ! CONCERT 20&2’(2024 동방신기 콘서트 20&2) 아시아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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