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민희진, 그러나 역시…뉴진스 '버블검' 조회수 벌써 10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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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뉴진스가 지난 27일 발표한 3분 41초 분량의 신곡 '버블검'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공개 하루 만에 조회수 1000만 이상을 기록했다.
28일 오후 2시 기준 '버블검' 유튜브 조회수는 1081만을 기록했다.
논란의 중심에 있는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버블검' 제작을 맡았다.
버블검 뮤직비디오는 뉴진스 멤버 혜인이 '오늘은 내가 비눗방울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줄게'라고 말하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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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뉴진스가 지난 27일 발표한 3분 41초 분량의 신곡 '버블검'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공개 하루 만에 조회수 1000만 이상을 기록했다.
28일 오후 2시 기준 '버블검' 유튜브 조회수는 1081만을 기록했다. 논란의 중심에 있는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버블검' 제작을 맡았다. 뮤직비디오는 지난 2023년 7월 'New Jeans' 뮤직비디오에서 파워 퍼프 걸이 등장하는 연출을 선보여 화제를 이끌었던 이영음이 감독을 맡았다.
버블검 뮤직비디오는 뉴진스 멤버 혜인이 '오늘은 내가 비눗방울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줄게'라고 말하며 시작된다. 영상은 과거 큰 인기를 끌었던 뉴진스의 'Ditto'처럼 캠코더로 찍은 듯한 아날로그 감성을 선보인다. 뮤직비디오는 무더운 여름날 바닷가에서 피서를 즐기는 다섯 소녀의 모습을 담았다.
버블검은 오는 5월24일 발매되는 공식 앨범 'How Sweet'의 수록곡이다. 타이틀 곡도 아니지만, 단기간에 급격한 조회수 상승을 기록해 눈길을 끈다.
이번 뮤직비디오 공개는 민희진 어도어 대표와 모기업 하이브 간 경영권 분쟁 논란 속에 발표됐다는 점에서 또 다른 주목을 받고 있다.
하이브 측은 지난 26일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경영권 탈취를 하려는 정황이 포착됐다며 서울 용산경찰서에 배임 혐의 관련 고발장을 접수했다. 반면 민 대표는 오히려 자신은 하이브 측에 피해를 입어 왔다며 반박하고 나서면서 둘 간의 공방전이 이어지고 있다.

박상혁 기자 rafand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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